"죽고 싶을 만큼 참혹했다" 박수홍 재산 빼돌린 '친형 부부' 최근 근황 (+엄마 계모)

살구뉴스
신고
조회 169
공유
온라인 커뮤니티

방송인 박수홍이 출연료 등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 모 씨의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나섰습니다. 박수홍은 친형의 횡령 행위로 인해 겪은 고통과 배신감을 토로하며 재판의 공정한 판결을 호소했습니다.

 

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!
인기 컨텐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