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대체 뭐했길래?"...윤석열 파면 7일간 관저서 쓴 수돗물 수준에 모두 경악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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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된 이후 관저에 머무는 동안 과도한 공공요금 사용이 확인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​

더불어민주당 김영환 의원이 서울시 아리수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,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총 228.36톤의 수돗물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서울아리수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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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일반적인 2인 가구의 일주일 평균 사용량인 3.05톤의 약 75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. 해당 기간 동안의 수도요금은 총 74만6,240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.​

윤 전 대통령은 파면 이후에도 관저에 머물며 공공요금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, 이러한 비용은 세금으로 충당될 것으로 보입니다.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파면된 즉시 민간인이 된 윤 전 대통령이 대통령 관저를 계속 사용하며 과도한 공공요금을 발생시킨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​

또한, 과거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 관저를 리모델링하면서 국가 예산으로 고가의 캣타워와 수천만 원 상당의 편백 욕조를 설치하고, 퇴거 시 이를 사적으로 반출했다는 의혹도 제기된 바 있습니다.​

이러한 일련의 사안들에 대해 국민의 세금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철저한 검토와 투명한 정보 공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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